누수에 관해 질문드립니다.
저희는 지은지 5년정도된 4층 빌라입니다.
저희는 4층이고 3층 화장실 문설주로 물이 아주 조금씩 흐르고 있답니다.
누수공사 하시는 분한테 보였는데 보일러에 문제가 있다고 있는거 같다고 하셔서
베란다쪽 보일러 배관연결 바닥에 시멘트를 발랐습니다.
그리고 나서2주정도 물이 멈추었다가 다시 흐른답니다.
물이 흐르는 곳은 처음에는 화장실 귀퉁이에서 떨어지던 물이 물설주를 타고 흐르다가
지금은 문설주 밑에서도 흐른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물에 양이 아주 미세하며 왜 첫번째 공사후 멈추었다가 다시 2주후 흐르냐는 것입니다.
물이 멈추었었다는 것은 분명 그 부위가 누수되었다는것 아닐까요?
이제 어디를 뜯어 확인을 해야할까요?
아랫집 화장실 판자를 뜯고 천정을 우선 확인해 보려고 합니다.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
ps:누수탐지를 한다면 비용은 얼마나 되고 이렇게 미비한 누수도 누수탐지기로
잡을수있는지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