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는 배관에 의한 누수, 크랙에 의한 누수, 결로 현상으로 인한 누수 등이 있다.     

 누수탐지의 분류
   
- 배관=동파이프, PPC파이프, 액셀, 주름관, 메티폴 파이프 등 직수, 온수, 탱크선, 난방 에서 누수되는 경우
    - 하수관/정화조(변기)관의  PVC 파이프에서 누수되는 경우(오수, 배수관)
    - 우수(빗물)등에 인하여 천정, 벽 등에 누수되는 경우
    - 욕실이나 화장실 다용도실 발코니 옥상등 물을 사용하는 곳 등에 방수공사 불량, 방수등 파손으로 인해 누수되는 경우
      등이 있다.
   - 이 모든걸 누수라고 합니다.
     그중에서 통용되고 많이 세는 배관탐사를 누수탐사라 말하며, 이는 전문분야로 장비상의 차이도 있으나 개인의 능력에
     따라 누수지점을 찾고 못 찾는 경우가 있다.

누수체크(현상과 징후)
   
- 아래층의 천장벽 등의 벽지가 젖어 썩거나 흘러 내린다.
    - 아래층 천장벽등이 곰팡이가 심하게 피었다.
    - 단독주택의 경우 계단의 벽채나 바닥등이 젖어있다(대리석등).
    - APT 경우 현관 및 복도 계량기 밑부분 등에 물이 고이거나 젖어있다.
    - 장판등이 들떠 있거나 습기 물기가 있다.
    - 원인모르게 물이 셀 때
    - 평소보다 수도요금이 갑자이 많이 나올 때
    - 방바닥이 젖거나 외부에서 물이 나올 때
    - 내부 천정을 통하여 누수화 될때
    - 지하실이나 벽/천장에 물기가 보일 경우
    - 담장이나 벽/마당이 갈라지는 경우
    - 오수 배수관의 누수시 심한 악취가 난다.
    - 외부 하수관(오, 배수관)의 누수시 바닥이 침하되거나 갈라진다
       -> 이럴 때는 일단 누수로 보고 누수확인을 해보는 것이 좋음

 1.상수도 누수확인 방법
   
누수확인 요령
    
집안에 있는 모든 수도꼭지를 잠근 후 수도미터 날개(수도미녀 내 적색별표 모양)가 돌고 있는지 살펴본다.
    수도미터 날개가 돌면 누수가 되고 있음
    <주의>수도미터 날개가 돌지 않아도 누수가 될 수 있음.
              수도미터 날개가 돌 정도면 누수되는 양이 많아 식별이 금방 됨.

   
누수의 경우 조치사항
   
우선 물탱크 및 양변기 등에 설치한 볼탑 밸브의 이상유무를 확인, 누수지점을 확인할 수 없을 경우 누수탐사 의뢰

  2.보일러 누수확인 방법
    
누수 가능성이 많은 경우
     
장판 밑에 습기가 많은 경우
     물보충이 자주 되는 보일러(수동보일러)일 경우
     보일러를 작동해도 방이 차가운 경우

     
누수확인 요령
     
자동보일러일 경우 -> 보일러 코드를 뺀 30분 후에 코드를 다시 꽂는다. 이때 물보충램프가 켜지다가 (30초 - 1분)
     꺼지면 누수가 확실함

     
누수의 경우 조치사항
     
노출된 보일러 밑의 배관에 물기가 흐른지 확인, 분배기의 각 방 조절벨브 이상 유무 확인
     -> 누수지접을 확인할 수 없을 경우 누수탐사 의뢰

  3.지하누수
    
지하에서 발생하는 누수현상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옹벽과 바닥 슬라부의 이어 치기 부분에서 발생
    - 드라이창(환기구) 밑 부분에서 발생
    - 옹벽에서 크랙이 발생하여 누수가 되어 보호벽 사이를 타고 전체 옹벽으로 번진다.
    - 천정 전기 배선을 타고 흘러 내린다.
    - 외벽으로 부터 철근을 타고 누수가 된다.

▶ 사전 누수(누설)조사
    
누수가 된다는 것은 매설된 배관의 결함이나 지반 침하에 의한 배관의 균열 또는 노후로 인한 배관의 부식 등으로 배관의
     외부로 물이 유출되는 것을 누수로 분류한다.
     
     일반적인 육안 확인방법은 지반의 갑작스러운 붕괴현상이나 상수도 요금의 과다부과 소화전 급수모터의 잦은 공 회전등으로
     누수를 판단할 수 있다.
     
     지반의 붕괴현상은 붕괴된 부분 근처의 누수로 확인이 가능하지만 대부분의 누수는 하수관이나 기타지하로 누수 되는 물이
     유입됨으로 누수지점을 유관이나 기타방법으로 확인하기가 거의 불가능하다.
     기초조사는 관로조사, 누수량조사, 누수음 조사 등이다.

  4.누수지점 확인 및 배관보수공사
    
누수(누설)지점표시
      
  누수지점이 분석되면 노면에는 스프레이로 기타지역은 표식깃발로 표식 하여야 한다.
     ▶ 지점확인
         누수표식 된 부분을 굴삭기로 터파기하여 누수부위를 확인한다.
     ▶ 보수작업
         배관의 결함부분을 용접이나 카프링을 이용하여 보수하거나 현장에 따라 배관의 부분교체 작업한다.
     ▶ 외형복구작업 및 보고서 작성
         외형을 원상태로 복구하고 작업의 모든 사항을 사진으로 촬영하여 자료화하고 보고서를 작성하여 공사완료 검수를 받는다.

   <탐지참조사항>
   
① 누수점이 미세 할 때
       
ㄱ. 재질이 강관일때를 제외하고는 압력을 다소 높이고 (6-7kg/㎠)스 케일(찌꺼기)이 예상될 때
            몰리지 않도록 예상부위에서 가압하여 먼쪽으로 토출하도록 한다.
       ㄴ. 배관 탐지기를 사용하여 매입된 배관 위치를 정확히 표시하여 청 음하도록 한다.
       ㄷ. 온수의 경우 물을 사용할 때에는 팽창하고 탐지시 가동을 중단하므로 신축되어 누수점이 닫히는 경우가 있으므로
            이 경우에는 온 수를 가동하여 팽창시켜 신속히 조사를 해야한다.
            가끔 자연적으로 누수점이 막힐 경우가 발생하므로 일단 철수하여 나중에 누수가 되면 출장하도록 한다.

    
② 누수점이 클때
        
수도요금이 아주 많이 나오거나 계량기 회전이 빠를 경우 당연히 누수 점이 클것으로 예상을 해야 하며 이 경우 컴퓨레셔를
        사용하여도 곧바로 압력이 빠져나가게 되므로 배관 내 물을 빼지 않은 상태로 공압을 합류시켜 탐지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압력이 바로 빠질 때에는 모든 상태를 원위치 하여 수압에만 의존하여 누수탐지를 하도록 한다. 누수 점이 큰경우는 강관재질
        배관인 경우가 많다. (가끔은 수압계를 사용 할 때도 있다.)

    
③ 공압을 가하는 위치
        
사정에 따라서 어떤 위치여도 관계는 없으나 보일러의 손상을 염려할 때는 반드시 보일러에서 압력을 가하는 것이 좋으며
        다른 위치에서 가 압 할 때는 필히 보일러와는 분리 되도록 보일러 아래 관을 막음질 한 후 탐지한다.

    
④ 부식이 심한 강관
        
가능한 3Kg 이하의 압력을 사용한다. (참조 : 가정내 수압은 2Kg 전후)
    
⑤ 여기저기에서 골고루 소리가 크게 들릴때
       
예상되는 누수부근의 위치에서 가까운 엘보 또는 T를 배관탐지기로 위치를 찾은 후 누수탐지기로 확인 하도록 하며 물을
       뺄 때는 완전히 열 어 공기가 차지 않도록 한다. (스트로폰으로 쌓여진 배관은 전체가 울리므로 누수점을 찾기가 쉽지 않다.)

   
 ⑥ 위치를 확인하고자 중망치로 파들어 갈 때
       
반드시 압력을 걸어두고 작업하여야 빨리 분출지점을 확인 할 수 있으며, 예상위치에서 배관이 보이지 않을때는 배관
       누수탐지기로 관로 확인 후 탐지 하도록 한다.

    
⑦ 수평법을 시험할 때
       
수평이 움직임이 없으면 ? 누수가 아님
       수평이 가라앉는 경우 ? 누수 가능성 많음
       수평이 오버 플로우 경우 ? 제어하는 중간밸브가 이상 있어 완전 차단이 안 되고 있음 (필요에 따라 교체 후 작업 진행한다)

    
⑧ 누수의 원인은 반드시 배관에서만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경우에 따라 서는 침하현상에 따른 건물의 기울기가 1°라도 발생할
        때에는 배관에 치명적인 누수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탐지전에 총체적인 관찰이 중요하다

    
⑨ 누수 탐지 교육자들이 초기에 청음(소리)에 매우 집착하게 되는데 누수음은 특별한 소리가 나는 것은 아니며 청력에 문제가
        없는 사람은 누구나 확인 가능 한 것 이다.

       
탐지 원리상 압력을 가했을때 소리가 나고 압력을 뺐을때 소리가 안 난다면 그 지점을 누수점으로 판단하며 압력 넣을때나
       뺄 때나 같은 소리가 난다면 이는 누수음이 아닌 잡음이다.
       누수 탐지시 거의 공기압을 가압하여 확인하게 되므로 가장 센 곳을 찾는다고 생각하면 되는 것이며 오히려 공기압이 누수점
       외에 밸브 수 전 등에서 세어나는 소리를 오인하지 않도록 공압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전체적으로 관찰하는
       눈을 키우는 것이 누수탐지 의 관건이다. (이런 이유로 당사에서는 배관 설비 교육을 우선함)

    
⑩ 아래층으로 누수될때 반드시 아래층에 가서 낙수량(떨어지는 물의 양) 을 대략적으로 체크하여 누수점이 큰지 적은지를 참작
        하고 젖어 있는 지점의 바로 위쪽이 누수점이라고 단정하여서는 아니 된다.
    ⑪ 거주자의 설명을 참조를 하되 전적으로 의지하여서는 아니되며 어떤 확정이 나오기 전까지는 예상을 발설 하여서는
        아니된다.
        
이는 비전문가는 예상 하였다가 틀려도 큰 문제가 없으나 누수전문가 가 예상하였다가 결과가 달리 나올 때는 공신력이 떨어
        지기 때문이다.

    
⑫ 고급벽지 및 실크지를 사용한 주택
        
누수가 상당히 발전한 후 거주자가 인지하게 되므로 일반 벽지 인가 실크 벽지 인가를 사전에 관찰하여 참조 하도록 한다.
    
⑬ 현장에 도착하면 장비를 내리기전에 계량기 속도 낙수지점과 낙수량, 관종 확인, 보일러의 위치 및 종류, 누수 경과시간,
        수전의 위치 파악을 먼저 하도록 한다.
      
 (싱크대, 세탁기, 화장실, 배란다, 욕조연수기, 정수기, 물탱크구조)
    
⑭ 낙수지점의 부근이 곰팡이가 피었다가 말랐다한 흔적이 보일 경우는 하수 및 방수 부실이거나 난방 배관 누수일 가능성이
        크다.
    ⑮ 압력계지자체가 이상이 있을때는 오인 할 수 가 많으므로 항상 점검을 해야 하며 여분의 압력계를 준비하는 것이 좋으며
        오래된 밸브는 압력이 밀리므로 주의 깊게 확인하여야 한다.

  【내부 누수 탐지 정리】
    
① 계량기 확인
    
② BIO 밑 직수 밸브를 잠그고 계량기 확인하고 열어서 계량기 확인
     ③ 예상되는 관로(냉수, 온수, 난방)를 열어 수평 확인
     ④ 예상 관로에 압력을 가하여 압력계로 확인
     ⑤ 배관탐지기로 예상 관로 확인
     ⑥ 누수점 탐지
     ⑦ 압력을 가압했을때 소리와 압력을 뺐을때의 소리를 비교
     ⑧ 가장 센소리의 지점을 탐지


Copyright © 2005 KadooEnterprise. All Rights Reserved.

서울시 금천구 시흥대로 97,1-213호(시흥동,시흥유통상가).
대표전화. (02) 2678 - 9889   팩스.(02)2678 - 8668  Email :
kadoogiup@naver.com